글로발 동악

해외거주 회원소식
편집위원회

이번호부터 해외에 거주하는 회원들의 소식란을 신설했습니다.

세계화에 걸맞게 해외로 이주하는 회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해외에 거주하든 국내에 있든 모두가 한가족입니다. 해외회원들의 소식을 접하는 분은 언

제라도 총무 또는 편집위원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해외회원들이 직접 알려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빠트리지 않고 전하겠습니다.

1.지난 1월에 미국 동부에 거주하시는 회원 7명이 부부동반으로 현교명 회원의 집에

모여 같이 식사도 하고, 등산도 하고, 우의도 다지고∼ 하여간 재미있었나 봅니다.

모인 회원들은 박정성(60학번),한덕정(60학번),이구용(62학번),이덕찬(65학번),박웅렬(69

학번), 이경우(69학번), 현교명회원 이랍니다. 두 번째, 이번에모이신 우수한(?)두뇌를

가진우리회원님들의 혈통을 이어받은 자녀들이우리에게도 낯익은 미국의 명문 대학교에

입학을 하였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 덕정회원;아들(이름은 Bernard Han),New York 주립대 약학과

* 이 구용회원;큰딸(이름은 Engel Lee),Cornell 大 정치학과

* 이 덕찬회원;아들, 딸,로체스터 대학교

* 박 웅열회원;아들(이름은 Yugin Park),;New York 주립대 재학중이며 곧 군에 입대할

예정이랍니다.

* 현 교명회원;딸(이름은 Christin Hyun),Cornell 大 의대

2.현교명회원께서 종신회비로 2,500달러를 쾌척 하셨습니다.

3.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조용재(68학번)회원이 잠시 오셨다 가셨는데 둘째아들이 미국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답니다. 박찬호, 박세리와 같은 명성을 떨치기 바랍니다.

4,뉴질랜드에 있는 김연수(76학번)회원은 현재 택시 운전을 하고 있으며, 중3, 초등학교 6학 년인 두 딸은 장학생으로 활약중 입니다. 지난 12월 박영석,김형우 두 회원이 방문하고

돌아왔으며 변경된 연락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택;8a Roa Road Fandaltion Christ Church, New Zealand

전화;64-3-341-5568 e-mail;dkim@xtra.co.nz

5.현교명회원의 미담을 광운대학교 OB인 전완근씨가 다음과 같은 원고를 직접 전달해 주셨 습니다. 감사드리며 전문을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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